성산일출봉 (Seongsan Ilchulbong)에서

광치기 해변에서

3층 오픈뷰에서 (오설록 티뮤지엄 (o'Sulloc Museum)에서)

Thought via Path

“10점이어도 20점이어도 좋으니 네 속에서 꺼내. 네 속에서 꺼내지 않으면 점수조차 받을 수 없으니까. 100점이 될 때까지 무언가를 숙성시켰다가 표현한들 너를 너와 똑같이 보는 사람은 이제 없다니까.”
- 아사이 료의 소설 – Read on Path.

Thought via Path

“할 수 없어서 못하는 것이 아니라, 하지 않으려고 마음먹었기 때문에 못하는 것이다.” – Read on Path.

첫눈 온 날! at 에이블테크 – View on Path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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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얌체!
차가 불쌍허다!

개얌체!
차가 불쌍허다!

대리석 모래성! (동막해수욕장에서)

공기&경치 쩔어 (월류봉에서)

이번달 음성통화를 거의 다써버렸다. 이런 역사가 없었는데… – View on Path.

이번달 음성통화를 거의 다써버렸다. 이런 역사가 없었는데… – View on Path.